방콕여행(이스타항공vs타이항공) 방콕으로 4박6일정도 혼자 여행을 가려고합니다. 타이는 가는날 오전 9시30분쯤 비행기를타고
방콕으로 4박6일정도 혼자 여행을 가려고합니다. 타이는 가는날 오전 9시30분쯤 비행기를타고 점심쯤에 도착하고 이스타는 가는날 오후 5시30분쯤 비행기를타서 밤 10시쯤 도착합니다. 오는날은 둘다 야간비행기타고 다음날 아침에 서울에 도착하구요 수화물은 타이25kg 이스타15kg 제공으로 수화물은 짐이 많지 않아서 크게 걱정은 없습니다. 근데 가격이 타이는 54만원 이스타는 33만원정도로 21만원정도 금액차이가 생각보다 금액 차이가 나는것 같아서 고민이네요 타이는 비싼 대신 오후에 일정을 잡을수 있고 이스타는 싸지만 오후일정은 포기하고 숙소 체크인 하고 쉬어야하는 상황이 될것 같네요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너무 혼란스러워서 여기 질문글을 남깁니다.
방콕 4박 6일 혼자 여행을 계획 중이시군요. 이스타항공과 타이항공 사이에서 고민하시는 부분, 충분히 이해됩니다. 두 항공사의 장단점을 비교하여 결정에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이스타항공 (약 33만원)
장점:
저렴한 가격: 21만원이라는 금액 차이는 여행 경비에서 큰 부분을 절약할 수 있게 해줍니다.
수하물 제공: 15kg의 무료 수하물은 짐이 많지 않은 혼자 여행객에게 충분할 수 있습니다.
단점:
늦은 도착 시간: 오후 5시 30분 출발, 밤 10시 도착은 첫날 오후 일정을 포기하고 숙소에서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저가항공 이기때문에 타이항공에 비해 서비스가 부족할수 있습니다.
타이항공 (약 54만원)
장점:
오전 출발, 점심 도착: 첫날 오후부터 바로 여행 일정을 시작할 수 있어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수하물: 25kg의 무료 수하물 제공.
국적기 수준의 서비스: 이스타항공에 비해 서비스가 좋습니다.
단점:
높은 가격: 이스타항공에 비해 21만원 더 비쌉니다.
선택을 위한 고려 사항:
시간 효율성: 첫날 오후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고 싶다면 타이항공이 좋습니다.
예산: 21만원이라는 금액 차이가 여행 예산에 큰 영향을 미친다면 이스타항공이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개인 선호: 편안한 비행과 서비스를 중요하게 생각한다면 타이항공, 저렴한 가격을 우선시한다면 이스타항공을 선택하세요.
혼자 여행이시기에 밤 늦게 도착하는 이스타 항공보다는 타이항공이 안전한 여행에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추가 팁:
항공권 가격은 시기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므로, 여러 항공권 비교 사이트를 통해 가격을 비교해 보세요.
숙소 위치를 고려하여 공항에서 숙소까지 이동 시간을 미리 확인하세요.
혼자 여행 시 안전에 유의하고, 여행자 보험에 가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다시 질문해주세요. 즐거운 방콕 여행 되시길 바랍니다!